천장에 매달려 요가를?…류혜영이 도전한 '플라잉 요가' 뭐길래
![[서울=뉴시스] 배우 류혜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플라잉 요가에 도전했다. (사진=유튜브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696_web.jpg?rnd=20260529165900)
[서울=뉴시스] 배우 류혜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플라잉 요가에 도전했다. (사진=유튜브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캡처)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지난 28일 배우 류혜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플라잉 요가에 도전했다.
이날 류혜영은 "요즘 제일 고민인 게 코어가 너무 약하다는 것이다"며 플라잉 요가를 배우는 이유를 설명했다.
수업을 시작한 강사는 류혜영의 자세를 보며 "지금 고개가 앞으로 나와 있다"며 골반이 앞으로 밀리면서 전체 자세가 무너진 상태라고 진단했다.
류혜영은 기본 동작부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수업 후반부 제작진이 "애 낳는 소리가 난다"고 하자 류혜영은 "내고 싶어서 내는 게 아니다, 해봐야 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후 류혜영은 천에 몸을 매단 채로 "개운해지는 느낌이다"고 말했다.
류혜영이 한 플라잉 요가는 2007년 미국의 한 체조 전문가가 고안한 운동으로 천장에 매달린 해먹에서 요가 동작을 하는 운동이다. 대표적인 동작으로 해먹에 허벅지를 걸고 앉는 자세를 하거나 거꾸로 매달리는 등이 있다.
또 해먹에 거꾸로 매달리는 자세를 통해 척추와 골반의 압력을 분산해 굽은 체형을 교정할 수 있다.
거꾸로 매달리는 자세가 혈액 순환을 촉진해 하체 부종 완화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흔들리는 해먹에서 중심을 잡고 버티는 과정에서 코어 근육을 강화하고 몸의 균형 감각을 기를 수 있다.
한편 플라잉 요가에 쓰이는 해먹은 약 900㎏까지 지탱할 수 있어 체중이 높은 사람도 부담이 없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