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초등 남매' 한 방 취침 이유 밝혔다
![[서울=뉴시스] 도경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30/NISI20260530_0002149114_web.jpg?rnd=20260530212714)
[서울=뉴시스] 도경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도경완은 30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 공개된 영상에서 홀로 육아를 마친 뒤 혼술을 하며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그는 "아이들을 한 방에 같이 재우는 것에 대해 우려하는 분도 계실 것"이라며 현재 거주 중인 복층 주택의 구조를 설명했다.
위층은 아들 연우, 아래층은 딸 하영이의 방이지만 실제로는 한 방에서 셋이 함께 잠든다는 것이다.
이유에 대해서는 "하영이는 아직 아빠와 자야 잠이 들고, 아내(장윤정)가 매일 늦게 귀가해 연우만 혼자 위층에서 재우기가 마음에 걸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파티션처럼 가운데 눕고 아이들이 양쪽에서 잔다"며 "육아를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하기보다, 열심히 하고 있으니 예쁘게 봐달라"고 청했다.
2013년 결혼한 장윤정과 도경완은 2014년 연우를, 2018년 하영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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