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동반 일본 골프 레슨·라운딩…한진트래블 ‘골프 아카데미’ 출시
KPGA 정재훈, KLPGA 박소연·이현지 프로 참여
7~10월 홋카이도·아오모리서 3박4일 일정

KPGA·KLPGA 프로동반 골프아카데미 상품 이미지. (사진=한진트래블)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이주창 인턴 기자 = 여행 기업 한진트래블이 ‘프로 동반 골프 아카데미’ 상품을 최근 출시했다. KPGA 및 KLPGA 정회원 프로 골퍼 3인이 현지에서 밀착 레슨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골프 여행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일본 홋카이도(북해도)와 혼슈 최북단 아오모리현에서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일부 날짜 제외) 출발한다.
상품과 출발일에 따라 동반 프로가 랜덤으로 배정된다.
‘2019 KLPGA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우승자인 박소연 KLPGA 프로를 비롯해 정재훈 KPGA 프로,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이현지 KLPGA 프로 등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4인 단독 필드 레슨과 벙커·어프로치 집중 훈련을 받는다.
홋카이도 코스는 타워·리버 등 다채로운 코스를 갖춘 ‘루스츠 컨트리 클럽’에서, 아오모리 코스는 바다 경치를 조망하며 플레이할 수 있는 ‘아오모리 스프링 골프 클럽’에서 레슨이 이뤄진다.
한진트래블 관계자는 “당사는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과 ‘DP 월드투어 챔피언십’ 등 주요 골프 대회 참관 여행을 선보인 데 이어 SBS 골프 해설위원 나상현 프로(미국 PGA 클래스 A 정회원)와 함께하는 홋카이도 골프 여행 상품과 이번 상품까지 프로 동반 골프 여행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골프 여행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진트래블은 골프 테크놀로지 기업 유니코(옛 QED)와 손잡고 QED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전국 1200여 개 가맹점에서 프리미엄 골프 여행 상품 광고를 송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