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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기평, 임직원과 그린액션데이 개최…"ESG 문화 확산"

등록 2026.06.19 09: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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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자원봉사센터·서울물재생시설공단 등 참여

[세종=뉴시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전날 일원 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임직원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그린액션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에기평 제공) 2026.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전날 일원 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임직원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그린액션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에기평 제공) 2026.06.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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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전날 일원 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임직원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그린액션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구자원봉사센터·서울물재생시설공단·국립생태원이 함께 참여해 여러 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임직원들이 행사에 앞서 직접 모은 폐우산, 플라스틱 병뚜껑, 사용하지 않는 에코백 등을 활용한 자원순환 봉사활동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한 달간 임직원들이 폐자원을 모은 결과 총 7414개의 폐자원이 수거됐으며, 그중 폐우산과 사용하지 않는 에코백은 업사이클링을 통해 공유바구니로 재탄생했다. 완성된 공유바구니는 강남구 내 도서관과 전통시장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승재 에기평 원장은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물건도 새로운 가치를 더하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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