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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기록관, 여름방학 '기록문화 체험'…내일부터 신청

등록 2026.06.21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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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록문화 나들이 프로그램…7.21~8.21 운영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 모습. 2022.06.20.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세종시 어진동 대통령기록관 모습. 2022.06.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강지은 기자 =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기록문화 나들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달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 달간 매주 화~금요일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참여 기관의 이동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차량 임차 비용도 일부 지원한다.

나들이 코스는 오전(10시~12시), 오후(14시~16시), 종일(10시~15시30분) 중 선택할 수 있다.

참여 학생들은 대통령기록전시관을 둘러보는 '대통령기록 탐방'과 자신만의 미래 다짐을 멋지게 담아내는 '나만의 휘호 만들기' 체험에 동참하게 된다.

종일 코스를 선택할 경우 국립세종수목원 및 충북 소재 청남대와 연계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대통령기록관은 참여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회당 참여 인원을 25명 내외로 제한하고, 1명 이상의 인솔자가 반드시 동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또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동 동선을 확보하고, 현장 곳곳에 전문 안전 요원을 배치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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