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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창립 50주년 맞아 국가보훈부에 기부금 1억 전달

등록 2026.06.22 09: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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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맞아 국가보훈부에 기부

"국가유공자 헌신 있어서 평화도 있어"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구본상 LIG 회장, 육현수 국가보훈부 보훈의료복지국장, 신익현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 대표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피크닉장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LIG D&A) 2026.06.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구본상 LIG 회장, 육현수 국가보훈부 보훈의료복지국장, 신익현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 대표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피크닉장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LIG D&A) 2026.06.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국가보훈부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국내 대표 방산 기업으로서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다.

LIG D&A는 지난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피크닉장에서 열린 거북이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국가보훈부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구본상 LIG 회장, 신익현 LIG D&A 대표, 육현수 국가보훈부 보훈의료복지국장 등이 참석했다.

LIG D&A가 전달한 기부금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의료 지원 및 주거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된다.

신익현 대표는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있을 수 있었다"며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 "앞으로도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예우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북이 마라톤 대회는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고 감사와 나눔을 목적으로 LIG D&A 임직원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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