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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후덕한 모습에 충격…하루 계란 3개 먹고 감량"

등록 2026.07.07 07:13:13수정 2026.07.07 07: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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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후덕한 모습에 충격…하루 계란 3개 먹고 감량"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그룹 2PM 닉쿤이 살이 찐 자기 모습을 본 뒤 하루 계란 3개만 먹는 다이어트를 했다고 했다.

닉쿤은 6일 방송한 SBS TV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나와 다이어트에 관해 얘기했다.

탁재훈은 닉쿤에게 "너 최근에 살쪘다고 긁혀더라"고 했다. 이상민 역시 "나도 묻고 싶었다. 왜 이렇게 후덕해졌냐"고 물었다.

닉쿤은 "오랜만에 유튜브에 뜬 영상이 있다. 그 영상을 보면 지금과 다른 사람"이라고 했다.

이수지는 "봤다. 그 영상 보니까 나랑 조금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닉쿤은 "연초에 스케줄이 별로 없었따. 본가에 놀러 가서 많이 먹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방송을 보고 '나이가 들긴 들었구나'라고 느꼈다. 너무 충격 받았다"고 말했다.

닉쿤은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사흘 간 체중 조절을 했다고 했다.

그는 "최근 일본에서 콘서트를 했는데 3일 동안 계란 3개만 먹었다"고 말했다.

붐은 "2PM 멤버 중에 자기 관리를 제일 잘하는 멤버는 준케이"라고 했다.

준케이는 "3년 동안 1일 1식을 해왔다. 팬들이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이유를 생각하다가 자기 관리에 대한 깨달음이 왔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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