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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울림누리 빙상장, '무더위 쉼터' 된다…200석 규모

등록 2026.07.07 15:27:37

[고양=뉴시스] 경기 고양시 얼음마루 빙상장. (사진=고양시 제공) 2026.07.07. photo@newsis.com 

[고양=뉴시스] 경기 고양시 얼음마루 빙상장. (사진=고양시 제공) 2026.07.07. [email protected] 

[고양=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고양도시관리공사는 내달 31일까지 빙상장을 활용한 '얼음마루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고양어울림누리 내 조성된 얼음마루 빙상장은 시원한 실내환경을 연중 유지하고 있다.

공사는 이를 활용해 여름철 폭염을 피해 시민들 이용할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를 마련했다.

무더위 쉼터는 빙상장 2층 관람석 내 테이블석과 VIP석 등 약 200석 규모로 조성됐다.

어르신과 어린이 등 폭염 취약계층은 물론 일반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일일입장 시간과 동일하며 방문 전 고양어울림누리 체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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