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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라이브 무대용 모니터링 이어폰 'IER-M500' 출시

등록 2026.08.06 08:59:17

뛰어난 차음 성능·안정적 착용감 강점

[서울=뉴시스] IER-M500 제품 이미지. (사진=소니코리아 제공).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IER-M500 제품 이미지. (사진=소니코리아 제공).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소니코리아는 무대 퍼포먼스 경험을 한층 끌어올릴 새로운 프로페셔널 모니터링 이어폰 'IER-M500'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IER-M500은 뛰어난 차음 성능과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해 라이브 공연 환경에서도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모니터링을 지원한다.

소니는 그동안 크리에이터의 전 작업 과정을 아우르는 오디오 솔루션을 구축해왔다.

이번 IER-M500 출시를 통해 라이브 공연 현장에서의 인이어 모니터링까지 제공하게 됐다.

IER-M500은 형태와 무게 균형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또 공연 중에도 자유롭게 움직이며 온전히 퍼포먼스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땀과 습기에 강한 설계를 적용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IER-M500은 라이브 공연과 연습 환경에서 필요한 정확한 사운드 모니터링과 안정적인 착용감을 모두 갖춘 프로페셔널 모니터링 이어폰"이라며 "공연을 준비하는 신예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프로 뮤지션과 모니터 엔지니어 등 다양한 사용자가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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