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유산 4개월 만에 '시험관 시술' 재도전
등록 2026.08.14 08:49:02

서동주 *재판매 및 DB 금지
서동주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파 수술 후 4개월 동안 건강 관리에 집중해 왔다"며 "며칠 전 난포가 확인돼 다시 과배란 주사를 맞기 시작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또 공난포일까 두려운 마음도 있지만, 오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하기보다 오늘 하루를 낙관적으로 보내려 한다"며 "난임 과정에서 통제할 수 없는 결과에 연연하기보다 기다리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스스로 선택하며 지내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이어 동일한 어려움을 겪는 난임 부부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남편과 함께 난임 병원을 찾아 과배란 주사 가방을 들고 밝은 모습을 보이는 서동주의 모습이 담겼다.
고(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지난해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올해 초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나 지난 4월 계류유산 소식을 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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