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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식] 도서관, '올해의 책' 북토크·특강 개최 등

등록 2026.08.26 16:24:06

[안양=뉴시스] 올해의책 북토크 및 특강 안내 포스터.(포스터=안양시 제공).2026.08.26.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올해의책 북토크 및 특강 안내 포스터.(포스터=안양시 제공).2026.08.26.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가 오는 9월12일부터 11월5일까지 시립도서관 일원에서 '올해의 책' 북토크 및 특강을 개최한다. 시민 독서 운동 확산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2026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으로 선정된 대표 도서 3권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앞서 시는 올해의 책으로 어린이 분야 '건전지 엄마'(강인숙·전승배), 청소년 분야 '내가 없던 어느 밤에'(이꽃님), 일반 분야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를 선정했다.

구체적으로 9월12일 청소년 분야 특강 및 출판 현장체험을 시작으로, 10월31일 어린이 분야 작가 북토크와 캐릭터 인형 만들기 워크숍, 11월 4~5일 일반 분야 독서 심화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안양=뉴시스]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서비스 대상자가 혈압을 측정받고 있다.(사진=안양시 제공).2026.08.26.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서비스 대상자가 혈압을 측정받고 있다.(사진=안양시 제공).2026.08.26. [email protected]

◇방문건강관리·통합돌봄 연계로 보건·복지 지원 강화

경기 안양시보건소가 노쇠와 만성질환 등으로 건강관리가 필요한 주민을 위해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보건·복지 양방향 연계체계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방문건강관리서비스는 건강관리 전문가가 개인별 건강 상태와 위험 요인을 파악해 맞춤형 건강상담, 교육, 만성질환 관리 등 예방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돌봄이나 복지 지원이 필요한 이용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결해 통합돌봄 서비스를 접목한다. 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와 통합돌봄 간 연계를 활성화하여 지역사회 중심의 보건·복지 통합지원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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