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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 멀티골' 바르셀로나, 바예카노 5-2 꺾고 라리가 선두

등록 2026.09.01 09:49:58

하피냐도 멀티골…5호골로 리그 득점 단독 선두

[바르셀로나=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왼쪽)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린 2026-27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 경기 전반 21분 팀 2번째 골을 넣은 뒤 하피냐와 함께 세리머니하고 있다. 야말은 하피냐와 함께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2026.09.01.

[바르셀로나=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왼쪽)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린 2026-27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 경기 전반 21분 팀 2번째 골을 넣은 뒤 하피냐와 함께 세리머니하고 있다. 야말은 하피냐와 함께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2026.09.01.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FC바르셀로나가 화력쇼를 펼치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선두로 올라섰다.

바르셀로나는 1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푸 누에서 열린 라요 바예카노와의 2026~2027시즌 라리가 3라운드 홈 경기에서 5-2 완승을 거뒀다.

라민 야말과 하피냐가 나란히 멀티골을 폭발하며 대승에 앞장섰다.

개막 3연승을 질주한 바르셀로나는 '엘 클라시코'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승점 9)와 승점은 같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1위가 됐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12분 선제골을 내줬으나, 전반 19분 하피냐를 시작으로 21분 야말이 연속골을 터트리며 승부를 뒤집었다.

후반 6분 상대 자책골로 달아난 바르셀로나는 후반 14분 다시 추격골을 내줬다.

[바르셀로나=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린 2026-27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 경기 전반 21분 팀 2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야말은 하피냐와 함께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2026.09.01.

[바르셀로나=AP/뉴시스] FC 바르셀로나의 라민 야말이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린 2026-27 프리메라리가 3라운드 라요 바예카노와 경기 전반 21분 팀 2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야말은 하피냐와 함께 멀티 골을 기록하며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2026.09.01.

그러나 후반 24분 하피냐, 45분 야말이 또다시 득점포를 가동하며 5-1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하피냐는 이날 2골을 추가하며 5골로 리그 득점 단독 선두에 올랐다.

레알 마드리드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4골)와는 1골 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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