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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환자 안전 논의"…뷰노, 글로벌 심포지엄

등록 2026.09.11 09:48:25

소아중환자의학회 전문의·소아 신속대응팀 전문간호사 대상

해외 신속대응시스템 전문가 초청…"중증 악화 대응 AI 역할"

[서울=뉴시스] 뷰노는 오는 19일 서울 역삼동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소아 환자안전과 인공지능(AI)의 역할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심포지엄인 '소아 환자안전 글로벌 서밋(Global Patient Safety Summit in Pediatrics)'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식약처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뷰노는 오는 19일 서울 역삼동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소아 환자안전과 인공지능(AI)의 역할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심포지엄인 '소아 환자안전 글로벌 서밋(Global Patient Safety Summit in Pediatrics)'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식약처 제공) 2026.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뷰노가 해외 소아 신속대응시스템(RRS) 전문가를 초빙해 국내 의료진과 조기 대응 체계를 논의한다.

뷰노는 오는 19일 서울 역삼동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소아 환자안전과 인공지능(AI)의 역할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는 글로벌 심포지엄인 '소아 환자안전 글로벌 서밋(Global Patient Safety Summit in Pediatrics)'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개최한 심포지엄 ‘글로벌 환자 안전 서밋(Global Patient Safety Summit 2026)'에 이은 소아 중심 후속 행사다.

뷰노 측은 "소아 환자의 중증 악화를 조기에 인지하고 대응하기 위한 신속대응시스템(RRS)과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EWS, Early Warning System)을 주제로 마련됐다:며 "대한소아중환자의학회 소속 전문의와 소아 신속대응팀 전문간호사 등을 초청해 해외 우수 사례 공유, 국내 소아 RRS 운영 효율화 방안, AI 기반 조기경보시스템(EWS)의 임상 활용 가치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주요 연사로 병상 소아조기경보점수(bedside PEWS) 개발을 이끈 크리스토퍼 파슈람 캐나다 토론토대 교수와 소아 신속대응·임상정보학 분야 전문가인 크리스토퍼 호바트 미국 피츠버그대 교수, 소아 패혈증 대상 AI 기반 EWS 개발자 아담 어윈 호주 퀸즐랜드대 교수가 참석한다. 국내에서는 김유선 서울대학교병원 교수와 박유경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국내 소아 RRS 운영 경험과 조기경보시스템 현황을 발표할 예정이다.

뷰노 관계자는 "소아 RRS 운영 노하우와 소아 대상 AI 기반 경보시스템의 활용 사례를 공유해 국내 소아 환자안전 체계 고도화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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