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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이지아, 20대 러닝 크루 패션 완벽 소화

등록 2026.09.22 13:37:09

[서울=뉴시스] 이지아가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이지아 SNS 캡처)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지아가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이지아 SNS 캡처) 2026.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지아가 바닷가에서 젊은 러닝 크루를 연상시키는 힙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지아는 21일 소셜미디어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지아는 모래사장에서 사각 선글라스와 스포츠용 조끼·반바지·운동화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했다.

그는 최근 거리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러닝 크루를 연상시키는 패션을 선보였다.

이지아는 평소 꾸준히 해온 PT·필라테스·파워 플레이트 등으로 가꾼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이지아는 2024년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했다. 이후 확정된 차기작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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