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김도영·곽빈·안현민…오승환·니퍼트가 콕 집은 차기 메이저리거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과 프로야구 역대 최고의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가 차기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김도영(KIA 타이거즈), 안현민(KT 위즈), 곽빈(두산 베어스)을 꼽았다.
현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한국 선수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 3명이다. 올해 빅리그에서 잠깐 뛰었다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내려간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스)과 김혜성(LA 다저스)은 콜업을 목표로 달리고 있다.
이들의 뒤를 이을 빅리그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