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젠슨 황, 오늘 두산 박정원과 투타 호흡…내일 현대차 정의선·LG 구광모 단독 회동 "K로봇과 동맹"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기간 국내 주요 기업들과 잇달아 만나며 한국과의 인공지능(AI) 협력 확대를 예고했다.
차세대 AI 플랫폼과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 공급망 협력에 더해 AI 인프라, 게임, 스타트업 분야까지 논의 범위가 넓어지는 모습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지난 5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식당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만찬 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 CEO는 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