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조 달러' 젠슨황 딸, 엔비디아 후계자 될까…수석이사 등극
엔비디아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의 장녀 매디슨 황이 차기 후계자로 주목받고 있다.
황 CEO가 아직 후계자를 공식적으로 지명하지 않은 가운데, 매디슨이 아버지와 함께 주요 기술 행사에 잇따라 모습을 드러내고 엔비디아의 핵심 사업인 '피지컬 AI' 분야에서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35세인 매디슨은 2020년 엔비디아에 인턴으로 입사한 뒤 빠르게 승진해 현재 피지컬 AI 플랫폼의 제품 및 기술 마케팅 수석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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