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지켜보는 노진수 코치
【진천=뉴시스】다음달 1일 시작되는 2013 월드리그 세계남자 국제배구대회를 앞두고 박기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남자배구대표팀 선수들이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합동훈련을 시작했다. 사진은 지난 6일 선수촌 훈련장에서 노진수 코치가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는 모습.
한편, 한국(24위)은 캐나다(18위), 일본(19위), 핀란드(30위), 네덜란드, 포르투갈(이상 공동 36위)과 함께 C조에 편성되어 있으며 C조 팀 가운데 세계랭킹이 세 번째로 높은 한국은 3번의 홈경기(총 6경기)와 2번의 원정경기(총 4경기)를 갖는다. 한국의 첫 상대는 일본으로 오는 6월 1일과 2일 이틀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2연전을 벌인다. (사진=발리볼코리아닷컴 제공)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