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흉기난동 유혈 흔적 씻어내는 경찰들
【 가와사키=AP/뉴시스】일본 도쿄 인근 가와사키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28일 오전 흉기난동사건이 발생한 후 경찰들이 물로 피를 씻어내고 있다. 이 사건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019.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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