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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빈소 들어서는 김홍업-김홍걸

등록 2019.06.11 13:08:01수정 2019.06.11 15: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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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고 이희호 여사의 아들 김홍업 전 의원, 김홍걸 민화협 상임의장 및 유가족이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이희호 여사 빈소에서 헌화를 하고 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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