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서울과 대구FC의 경기, 서울 박동진이 득점한 후 환호하고 있다. 2019.08.0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