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기도하는 신도들

등록 2020.05.03 12:53:4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신도들이 미사를 드리고 있다. 정부는 지난달 22일부터 45일간 지속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의 생활 속 거리 두기로의 전환 여부를 이날 결정한다. 2020.05.03.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