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퇴' 표시 없는 본 투표 용지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제8동 제5투표소(현대태권도 체육관)에서 선거사무원이 투표용지를 유권자에게 건네고 있다. 본 투표에 사용되는 투표용지는 국민의당 안철수 전 후보와 새로운물결 김동연 전 후보가 사퇴하기 전 인쇄돼 사퇴 표시가 없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소 마다 사퇴 후보 안내문을 설치해 안내하고 있다. 2022.03.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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