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타파출라=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멕시코 치아파스주 타파출라에서 한 베네수엘라 이민자 여성이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의 '시비피 원'(CBP One) 앱 사용 중단으로 미국으로 입국할 수 없게 됐다는 소식을 듣고 멕시코 이민 담당 직원에게 하소연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취임하면서 CBP는 이민 사전인터뷰 예약 앱 가동을 중단했으며 이에 따라 기존 예약도 중단됐다. 조 바이든 정부에서 만든 이 앱을 통해 이민자들은 합법적 절차에 따라 미국에 이민할 수 있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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