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아우슈비츠 수감 시절 내 모습"
[오슈비엥침=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폴란드 오슈비엥침에서 열린 아우슈비츠 해방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캐나다 출신 홀로코스트 생존자 미리암 지글러라는 여성이 수용소 수감 당시 본인의 사진을 들고 있다.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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