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를 기다리는 어린 수리부엉이
[산청=뉴시스] 차용현 기자 = 23일 오전 경남 산청군 인근 한 하천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가 새끼 3마리를 육추하고 있다. 수리부엉이는 한국에서 가장 큰 올빼미과 조류로 쥐, 꿩, 비둘기, 뱀,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2025.02.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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