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감 뒤집어써도 즐거워"
[난드가온=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인도 뉴델리 남쪽 115㎞ 떨어진 난드가온 마을의 난드그람 사원에서 라트마르 홀리 축제가 열려 주민들이 유색 물감 세례를 받으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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