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명령은 사죄와 배상!'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2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0.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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