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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 울리는 정문헌 종로구청장과 시민대표들

등록 2026.01.01 00: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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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정문헌 종로구청장과 시민대표들이 새해 맞이 제야의 종을 울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01.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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