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군-SDF 충돌로 아들 잃고 흐느끼는 시리아 남성
[알레포=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시리아 북부 알레포의 한 병원에서 4세 아들을 잃은 남성이 흐느끼고 있다. 이 남성의 아들은 시리아 정부군과 쿠르드계 무장 조직 시리아민주군(SDF)의 무력 충돌로 다친 후 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현지 당국은 이 충돌로 어린이 포함 최소 3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6.01.07.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