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 나온 주민과 포옹하는 그린란드 외무장관
[누크=AP/뉴시스] 비비안 모츠펠트 그린란드 자치정부 외무장관이 20일(현지 시간) 누크 공항에 도착해 환영 나온 한 여성과 포옹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미국 백악관에서 미국·덴마크 정부와 회담을 마치고 돌아온 모츠펠트 장관은 “익숙하고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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