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뫼와 경기 중 공 다투는 오현규
[헹크=AP/뉴시스] 헹크의 오현규(가운데)가 29일(현지 시간) 벨기에 헹크의 세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8차전 말뫼(스웨덴)와 경기 중 공을 다투고 있다. 오현규는 83분을 소화했고, 헹크는 2-1로 승리하며 16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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