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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가장 높은 곳의 주인은 한국도로공사

등록 2026.03.13 20: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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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정병혁 기자 = 13일 인천 부평구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도로공사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 2026.03.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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