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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 핀 봄 '진달래 개화'

등록 2026.03.22 09: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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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2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면 인근 산기슭에 봄의 전령 진달래가 꽃망울을 터뜨려 보는 이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6.03.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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