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중학교서 총격, 자녀 기다리는 학부모들
[카흐라만마라슈=신화/뉴시스] 15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카흐라만마라슈의 아이세르 찰릭 중학교에서 총격이 발생한 후 학부모들이 자녀를 기다리고 있다. 현지 당국은 한 학생이 총기를 난사해 학생 8명, 교사 1명 등 최소 9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으며 이 중 9명은 중상이라고 밝혔다. 총격을 가한 학생도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범행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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