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이란 대표단, 21일 이슬라마바드 도착할 것"
[이슬라마바드(파키스탄)=AP/뉴시스]파키스탄 근로자들이 20일 미국과 이란 간 2차 회담이 열릴 예정인 세레나 호텔 인근 광고판 앞을 지나가고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 대표단이 2주 간의 휴전 시한이 다가옴에 따라 미국과의 2차 회담을 위해 21일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파키스탄 옵저버가 20일 보도했다. 이 같은 보도로 인해 미 해병대가 봉쇄 조치 속에서 이란 화물선을 나포하고, 이란군이 이를 무장 해적 행위라며 대응을 경고하면서 발생한 불확실성이 다소 완화됐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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