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박재현 '큼직한 타구지만'

등록 2026.05.26 19:26: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KIA 선두타자 박재현이 펜스 앞까지 날아가는 우익수 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2026.05.26.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