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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항구 화재로 재만 남은 어선

등록 2026.06.07 10: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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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타=AP/뉴시스] 6일(현지 시간) 에콰도르 마나비주 만타항에서 수차례의 폭발과 함께 대형 화재가 발생한 후 주민들이 재만 남은 어선 잔해를 살피고 있다. 현지 당국은 이날 정오 무렵 시작된 화재로 최소 20척의 선박이 파손되고 2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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