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마이어 클래식 연장 끝 우승…'통산 3승'
[벨몬트=AP/뉴시스]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21일(현지 시간) 미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LPGA 클래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마시타는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로티 워드(잉글랜드)와 동타를 이뤄 연장 끝에 우승, 투어 통산 3승을 올렸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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