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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루가스에 괴로워하는 알바니아 시위 참가자

등록 2026.10.15 09:45:42



[티라나=AP/뉴시스] 14일(현지 시간) 알바니아 티라나에서 에디 라마 총리의 사임을 요구하는 '플라밍고 혁명 운동' 주최 집회에 참여한 남성이 경찰의 최루가스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를 쏘고 있다. 지난 5월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알바니아의 '사잔 섬' 일대에 고급 리조트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촉발된 반대 운동이 반정부 시위로 이어지고 있다.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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