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의 '여제자' 주리아, 알몸중의 알몸이라네요

【서울=뉴시스】박세연 기자 = 1일 오후 서울 대학로 비너스극장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 출연중인 배우 주리아씨를 인터뷰 했다. [email protected]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3D 알몸연극 '교수와 여제자2'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주리아는 "연기가 처음이라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무대 위에 설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하다"며 웃었다.
이 연극의 연출자인 예술집단 참의 강철웅 대표가 권유, 배우로 전향했다. "내 눈빛이 마음에 들었대요. 아직 부족하지만 잘해낼 자신이 있어요."

【서울=뉴시스】박세연 기자 = 1일 오후 서울 대학로 비너스극장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 출연중인 배우 주리아씨를 인터뷰 했다. [email protected]
기존의 여제자인 '브라질리언 제모' 엄다혜와 선의의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다혜 언니를 보면 참 배울 점이 많다. 나하고는 비교할 수 없는 섹시함이 장점"이라고 추어올렸다. 그러면서도 "감정을 표현하는 부분은 내가 좀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라이벌 의식을 숨기지 않았다.

【서울=뉴시스】박세연 기자 = 1일 오후 서울 대학로 비너스극장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 출연중인 배우 주리아씨를 인터뷰 했다. [email protected]
'교수와 여제자2'를 통해 "'주리아라는 사람이 괜찮은 배우더라'는 평을 받았으면 한다"는 바람이다. 앞으로 연기 생활을 하는데 디딤돌로 삼겠다는 각오다.

【서울=뉴시스】박세연 기자 = 1일 오후 서울 대학로 비너스극장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 출연중인 배우 주리아를 인터뷰 했다. [email protected]
강 대표는 "지금껏 여배우 200여명을 봤는데 그 중 몸이 가장 예쁘다"며 "무대를 누비는 주리아는 한 마디로 예술"이라고 감탄했다.

【서울=뉴시스】박세연 기자 = 1일 오후 서울 대학로 비너스극장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는 연극 '교수와 여제자2'에 출연중인 배우 주리아를 인터뷰 했다. [email protected]
남상백, 한동희, 장신애, 최진우 등이 함께 한다. 02-2275-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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