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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일출 영서 보기 힘듦, 영동 구름 사이로 보여

등록 2011.12.30 06:35:38수정 2016.12.27 23: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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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 강릉시민들이 31일 오전 강릉시 강릉항 방파제에서 구름을 뚫고 솟아오르는 올해의 마지막 일출을 바라보면서 아쉬웠던 한해를 뒤돌아보며 새해의 희망을 꿈꾸고 있다.  photo31@newsis.com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임진년 새해 아침인 1일 영서 지방은 날씨가 흐려 해돋이를 보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영동 지방은 그러나 3㎞ 이하의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겠다고 강원지방기상청은 30일 내다봤다.

 영서 지방은 이날 새벽과 아침 사이에 한때 눈이 조금 내리겠고, 영동 지방은 2일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으로 눈이 오겠다고 강원기상청은 예보했다.

 새해 첫 날 아침 기온은 춘천이 영하 5도, 강릉이 영하 1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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