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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걸그룹 '글램' 4명으로 재출격

등록 2013.01.05 12:17:22수정 2016.12.28 06: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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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지난 7월 작곡가 방시혁(40)이 데뷔시킨 5인 걸그룹 '글램(GLAM)'이 4인으로 재편했다.  공동 매니지먼트사 쏘스뮤직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31일 "최근 멤버 트리니티가 개인적인 이유로 탈퇴했으나 당분간 새 멤버 영입은 없다"고 밝혔다.  글램은 29일 SBS TV '가요대전'에서 4인 체제 첫 무대를 선보였다.   내년 1월2일 신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을 발표한다.  방시혁이 대표로 있는 빅히트와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30), 그룹 '에이트'를 매니지먼트하는 쏘스뮤직이 지난 3년 간 준비한 팀이다.  팀 이름은 '걸스 비 앰비셔스(Girls be Ambitious)'의 약어다. '소녀들이여 야망을 가져라'는 뜻처럼 밝고 건강하며 능동적인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뜻을 담았다. 송사리 www.songsari.com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지난 7월 작곡가 방시혁(40)이 데뷔시킨 5인 걸그룹 '글램(GLAM)'이 4인으로 재편했다.

 공동 매니지먼트사 쏘스뮤직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31일 "최근 멤버 트리니티가 개인적인 이유로 탈퇴했으나 당분간 새 멤버 영입은 없다"고 밝혔다.

 글램은 29일 SBS TV '가요대전'에서 4인 체제 첫 무대를 선보였다. 

 내년 1월2일 신곡 '아이 라이크 댓(I Like That)'을 발표한다.

 방시혁이 대표로 있는 빅히트와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30), 그룹 '에이트'를 매니지먼트하는 쏘스뮤직이 지난 3년 간 준비한 팀이다.

 팀 이름은 '걸스 비 앰비셔스(Girls be Ambitious)'의 약어다. '소녀들이여 야망을 가져라'는 뜻처럼 밝고 건강하며 능동적인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뜻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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