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내일보다 젊은 오늘 가장 예쁜 오늘…'관능의 법칙'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배우 문소리가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 브런치톡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40대 여성의 성과 사랑에 대한 현실적 공감과 판타지를 과감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로 오는 2월 13일에 개봉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2014.01.14. [email protected]
문소리는 14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 제작보고회에서 "20대에는 압도적으로 일을 중요시했다. '사랑 좀 있다 하면 안 돼?' '급해?'라는 생각이었다가 어느 순간 둘 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사랑'이 압도적인 것 같다"며 웃었다.
문소리는 2006년 12월 장준환(44) 감독과 결혼했다. "결혼은 따뜻함인 것 같다. 난로 같은 느낌이 든다"는 마음이다.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배우 문소리가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 브런치톡 제작보고회에서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40대 여성의 성과 사랑에 대한 현실적 공감과 판타지를 과감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로 오는 2월 13일에 개봉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2014.01.14. [email protected]
"나는 '미연'과 많이 안 비슷한 것 같다. 미연은 주도적이면서도 헌신적인 아내인데 나는 일을 하느라 그렇지 못하다. 내 모습의 20%만 겹치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배우 문소리가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 브런치톡 제작보고회에서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40대 여성의 성과 사랑에 대한 현실적 공감과 판타지를 과감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로 오는 2월 13일에 개봉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2014.01.14. [email protected]
"같이 연기를 하고 반했다. 매력이 어마어마하다. 내가 미연이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해줬다. 내가 출연한 '박하사탕'이 이성민의 배경화면이었다고 하더라. 내 팬이라는 그의 떨림이 귀여웠다. 무엇보다 미연이라는 캐릭터를 완전히 이해하고 있었다. 그를 만나는 순간 미연이 되는구나 싶었다. 나를 이 자리에 앉혀준 기분"이라며 거듭 감사를 표현했다.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배우 문소리가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 브런치톡 제작보고회에서 걸어오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40대 여성의 성과 사랑에 대한 현실적 공감과 판타지를 과감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로 오는 2월 13일에 개봉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2014.01.14. [email protected]
'관능의 법칙'은 오랜 연인과 헤어진 뒤 찾아온 연하남의 애정공세에 오랜만에 가슴이 뛰기 시작하는 케이블TV 예능국 PD, 여자는 사랑받기를 포기하는 순간 끝이라는 생각으로 남편에게 당당하게 요구하는 도발적인 주부, 연애하듯 남자친구와의 두근거리는 로맨스에 행복을 맛보며 다시 한 번 결혼을 꿈꾸는 싱글맘의 이야기다.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가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 브런치톡 제작보고회에서 건배를 하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40대 여성의 성과 사랑에 대한 현실적 공감과 판타지를 과감하고 솔직한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로 오는 2월 13일에 개봉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2014.01.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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