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동굴 속에 갇혀 있던 동굴학자 12일만에 구조
부상을 입어 꼼짝할 수 없었던 44세의 이 학자를 구하기 위해 107명의 국제 구호대가 꾸려졌다. 30일 밑으로 내려간 일부 대원들이 드디오 세시리오 로페스를 동굴 입구까지 끌고오자 구조대 사이에 환호성이 터졌다.
이에 앞서 의사들은 로페스가 요신경 척추 두 군데를 다쳤다고 진단했다. 로레스는 들것에 실려 위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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