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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단거리 기대주 조선대 모일환 선수 아시안게임 출전

등록 2018.08.21 16: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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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400m 1라운드 경기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조선대학교는 체육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모일환 학생이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했다고 21일 밝혔다. 2018.08.21 (사진=조선대 제공) mdhnews@newsis.com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조선대학교는 체육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모일환 학생이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했다고 21일 밝혔다. 2018.08.21 (사진=조선대 제공)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조선대학교 체육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모일환 학생이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육상 단거리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해 경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21일 조선대에 따르면 모 선수는 한국시간으로 25일 400m 1라운드(결승 26일), 27일 400m 혼성계주 1라운드(결승 28일), 29일 400m 계주 1라운드(결승 30일)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육상 단거리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모 선수는 2017년 제46회 전국종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남자고등부 400m 금메달, 2017년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남자고등부 400m 금메달을 획득했다.

 올해 조선대 체육학과에 입학 후 2018년 제47회 전국종별 육상경기 선수권대회 남자대학부 경기에서 주 종목인 400m와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모 선수는 광주체고 1학년 시절인 4년 전부터 광주스포츠과학센터의 밀착 지원 대상자로 선정돼 운동생리학, 운동역학, 스포츠심리학 등 분야별 전문 지원을 받고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조선대 출신인 한국육상 간판인 김국영(광주시청 100m·200m)과 정혜림(광주시청, 100m 허들) 선수, 멀리뛰기 김덕현(광주시청), 노승석·박태경 플레잉 코치도 참가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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