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집 근처 '찾아가는 물놀이장' 운영
7월29일~8월21일 3개소 '찾아가는 어린이 물놀이장' 운영

【서울=뉴시스】 왕십리 광장 물놀이장. 2019.07.28. (사진=성동구 제공)
구는 학교와 공원, 광장에 대형 물놀이 시설을 설치해 무더위에 지친 어린이들이 언제든지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한다.
구는 29일부터 8월11일까지 '옥수초등학교', 8월15일부터 21일까지 '응봉공원'에 대형 수영장과 미끄럼틀, 탈의실 등을 설치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이용료는 무료다.
구는 8월12일부터 3일간 왕십리광장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과 오감 만족 체험장이 있는 '성동왕국 물놀이 축제'를 연다.
성동구의 대표 여름 쉼터인 살곶이 물놀이장은 6월에 개장해 야간까지 운영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시원하고 안전한 물놀이장 운영으로 성동구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방학을 보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고 일상이 즐거운 성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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