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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서 트랙터 5미터 아래로 추락 70대 운전자 숨져

등록 2020.03.08 22: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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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시스] 이학권 기자 = 8일오후4시23분께 전북 부안군 보안면 한 제방 5m아래로 트랙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71)가 트랙터 밑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날 A씨는 뱀장어 치어 작업을 하러 가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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