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매일올레·향토오일·모슬포시장, 정부 활성화 사업 선정
국비 총 2억6300만원 지원
![[제주=뉴시스]서귀포 매일올레시장.](https://img1.newsis.com/2020/02/28/NISI20200228_0000486206_web.jpg?rnd=20200228154959)
[제주=뉴시스]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서귀포향토오일장은 시장경영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이 사업은 바우처 한도 내에서 상인회가 자율적으로 시장 특성에 맞게 마케팅과 상인교육 등을 추진할 수 있다.
또 서귀포매일올레시장과 모슬포중앙시장은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2억300만원을 확보했다.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은 전통시장 내 불꽃과 연기, 온도 등 화재감지시설을 설치해 불이 나면 자동으로 관할 소방서와 상인에게 통보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강동언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장은 “시장경영 바우처 사업에 선정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위축된 시장에 활기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면서 “또 화재알림시설 설치사업 선정을 비롯해 소방시설 정비사업을 실시해 앞으로도 전통시장 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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