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코로나19 확진 하루 1737명.. 총 7만명 돌파
실업률은 21.5% 87만4천여명이 실직자
![[텔아비브=AP/뉴시스]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공안부 장관 집 부근에서 시위대가 부패척결 시위를 벌이며 행진하고 있다. 2020.07.29.](https://img1.newsis.com/2020/07/29/NISI20200729_0016517530_web.jpg?rnd=20200729101952)
[텔아비브=AP/뉴시스]28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공안부 장관 집 부근에서 시위대가 부패척결 시위를 벌이며 행진하고 있다. 2020.07.29.
사망자는 하루 동안 9명이 늘어나 500명이 되었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회복된 사람은 하루 동안 1만743명으로, 2월말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되기 시작한 이래 하루 통계로는 신기록을 세웠다. 지금까지 총 회복자 수는 4만3489명이다.
현재 코로나19 활성화 상태의 환자는 2만6047명으로 줄었다.
이 날 앞서 이스라엘 고용서비스부도 통계를 발표, 현재 실업률이 21.5%로 87만 4000여명이 실직상태라고 밝혔다. 이는 4월 말의 27.5%에 비하면 다소 낮아진 셈이다.
코로나19 사태가 닥치기 전 2월의 이스라엘 실업률은 겨우 3.9%였고 실직자는 16만 2500명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4월초에는 실직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고, 지금도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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